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지난 13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4월 운영위원회를 열었다.
한창애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마을 사랑운동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각 읍면 협의회장님과 부녀회장님이 신경을 더 많이 써 달라”고 당부했으며 “본격적으로 지역 봉사활동이 시작되는 시기인 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지회 사무국에서는 6월중 계획되어 있는 ‘선생님과 만남의 광장’ 사업과 5월부터 시작되는 주부대상 기후학교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가정꽃가꾸기 사진 콘테스트를 위한 사진촬영에 신경써 줄 것 등을 당부했다.
또한 위원들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김장담그기가 타 단체에서 김장담기 사업을 많이 하고 있어 중복되고 있다는 의견에 따라 변경안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며 추후 회원들의 여론 수렴을 통해 변경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