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루농자재판매(주)가 지난 3일 설악가든 2층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군내 농자재 업체가 모여 주식회사를 조직함으로써 경쟁력있는 각종 농자재를 대량구입해 농민 및 단체, 조합 등에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설립했다. 해나루농자재판매(주)에 소속된 5개 업체는 당진농자재마트(대표 정충용), 서울농약사(대표 김기선), 대호농약사(대표 황규영), 부흥상사(대표 이재원), 중흥농약사(대표 김영노) 등으로 이날 대표이사로 정충용씨가 취임했다.
정 대표이사는 “첫 발을 내 딛는 상황에서 5개 업체가 힘을 모아 설립 추진 목적을 달서 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농업 위기 속에서 농미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