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진 송악면지편찬위원장은 “송악면지는 위원회뿐만 아니라 이장님, 마을주민 모두가 참여해 함께 일궈낸 성과”라며 “무엇보다 송악면지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준 편집위원님들에게 수고했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송악읍은 당진읍 다음으로 인구도 많고 발전하고 있는 곳입니다. 올해 초에 송악읍으로 승격됐지만 송악면은 100년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송악의 과거와 역사를 기록해 문헌으로 남긴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죠.”
김재진 위원장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송악의 역사를 기록하는 동안 사라지고 변한 것들을 찾아서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문헌으로 기록된 만큼 오랫동안 보존돼 송악면의 역사를 말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