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9월 한 달간 호국보훈 프로그램을 실시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역사체험으로 광명동굴을 탐방했다.
탐방에 앞서 청소년들의 사전 교육 및 일제강점기를 알아보는 이론 수업에 참여했다. 이어 방문한 광명동굴에서는 탄광 속에서 채굴했던 옛 조상의 모습과 일본군에게 지시 받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외에도 레인보우 팩토리와 VR체험 등 창의적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9451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9월 한 달간 호국보훈 프로그램을 실시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역사체험으로 광명동굴을 탐방했다.
탐방에 앞서 청소년들의 사전 교육 및 일제강점기를 알아보는 이론 수업에 참여했다. 이어 방문한 광명동굴에서는 탄광 속에서 채굴했던 옛 조상의 모습과 일본군에게 지시 받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외에도 레인보우 팩토리와 VR체험 등 창의적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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