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수(사진 오른쪽) 회장은 “다행히 비가 그쳐서 체육대회를 잘 치를 수 있어 기쁘다”며 “동문들이 참석을 많이 해 단결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송악고등학교 동문회가 발전할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송악고등학교 동문들이 앞으로 서해안 시대를 주도해 나갈 송악읍의 주역으로 지역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재철 대회장은 “훌륭한 선후배들의 덕으로 무사히 체육대회를 치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잠시나마 학창시절로 돌아가 송악인으로 뭉치고 하나가 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