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탄화력 대형화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상임대표 황성렬, 한상현, 이종호)는 지난 2일 김낙성 국회의원을 면담하고 군내의 석탄화력 증설과 대형화를 저지하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공동상임대표단을 비롯한 임원단은 김낙성 국회의원 사무실을 찾아 김낙성 의원을 면담하고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 김 의원에게 군내 석탄화력발전소가 포화상태이며 더 이상의 화력발전소 증설은 안된다는 주민들의 뜻을 전했다.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제5차 전력수급계획에 당진군내 화력발전소 증설이 포함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며 “김낙성 의원도 이에 공감하고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