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결핵 순회이동검진

당진군 보건소(소장 이남진)에서는 결핵을 조기에 예방하고 발견·치료하기 위해 X-선 순회이동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들어 결핵환자가 크게 늘고 있으며 전체 환자의 약 80%가 20∼40대에서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몸에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사를 해야 한다고 권하고 있다.

△증상:기침, 가래, 체중감소, 미열, 각혈, 호흡곤란, 기타 무증상 △검진항목:흉부 X-선 검사, 가래검사 △이상자 관리:검진결과 이상자는 정밀검사후 보건소에 등록, 지속적 관리 및 치료 △검진장소:해당 읍·면·리별 마을회관

■일시 및 일정

△8월 23일(우강):세류1리(9시30분~10시), 송산2리(10시30분~11시), 송산3리(11시30분~12시), 원치리(13시30분~14시), 강문리(14시30분~15시)

△8월 24일(신평):매산리(9시30분~10시), 상오리(10시30분~11시), 신당리(11시30분~12시), 남산1리(13시30분~14시), 남산2리(14시30분~15시)

△8월 25일(송산):송석리(9시30분~10시), 매곡리(10시30분~11시), 부곡리(11시30분~12시), 유곡리(13시30분~14시), 가곡2리(14시30분~15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