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불교 등 종교계에서 4대강 사업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에서 4대강 사업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성당 입구에 내걸었다.

현수막을 통해 신평성당은 에제키엘 47.9 "이강이 닿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난다"는 문구와 함께 "삽질을 멈추고 생명의 강을 그대로 흐르게 하라"고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