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중앙교회(담임목사 박두재)에서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부흥성회를 진행했다.
이번 부흥성회에서는 서울 한마음교회 김승룡 담임목사가 ‘심장이 멈추지 않게 하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7시간 동안 진행된 집회에 참석한 이정례, 전순옥 권사는 “이번 부흥회를 통해 마음이 있으면 길이 있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할 수 있다는 신념이 기적을 불러 온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275

원당중앙교회(담임목사 박두재)에서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부흥성회를 진행했다.
이번 부흥성회에서는 서울 한마음교회 김승룡 담임목사가 ‘심장이 멈추지 않게 하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7시간 동안 진행된 집회에 참석한 이정례, 전순옥 권사는 “이번 부흥회를 통해 마음이 있으면 길이 있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있다는 것을 배웠다”며 “할 수 있다는 신념이 기적을 불러 온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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