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에 한번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고충을 사업자 혹은 납세자들은 겪어 봤을 법 하다. 이런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이익이 보다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배상열세무회계사무소가 둥지를 틀었다.
당진읍 읍내리 예산세무서 당진민원실 3층에 자리 잡은 배상열세무회계사무소는 2005년도부터 일신회계법인에서 활동해온 배상열(38) 회계사가 운영 중이다. 그동안 법인에서 활동하며 경력과 경험을 쌓은 그는 전반적인 회계감사 및 기업진단, 경영컨설팅을 비롯해 양도, 상속, 증여 등의 각종 신고대행 및 세무상담 등을 실시한다.
그는 “납세자에게 세무와 회계가 사전에 준비될 수 있도록 안내함으로써 세무상 어려운 일을 겪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며 “더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로 양질의 세금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세문제의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 회계사는 오는 2010년부터 시행되는 전자세금계산서의 의무 발행에 따라 혼란을 예상했지만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이 정착되기 시작하면서 발행비용에 따른 지출이 크게 절감 할 것으로 기대했다. 배 회계사는 “당진은 2차, 3차 산업의 활성화로 많은 중소기업의 입주가 이어질 것”이라며 “그만큼 세금의 관리에 대한 중요도 역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락처 : 353-2650~1
■위치 : 예산세무서 당진민원실 3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