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대전고속도로가 개통된 후 교통량이 급증하자 면천IC에서 당진시가지를 연결하는 군도1호선을 빨리 확·포장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군에서는 도로에 대한 교통량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당진까지 4차선 확·포장공사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 석문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로 지정해 당진에서 면천까지 11.5km에 1,150억원의 사업비 확보를 건의해 왔다. 그러나 예산이 현재 미 확보된 상태로 군도1호선 확·포장계획이 늦어져 당진-대전 고속도로 시점인 당진JCT에서 대산방면으로 연장할 계획이다. 국도32호선까지 약 4.0km를 개설하면 편입용지가 대부분 농경지로 지가가 저렴해 사업비도 600억원이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군은 국도지선사업에 반영해 개설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적극 건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