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연꽃사랑모임(회장 허덕무)이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일대에 배치한 연꽃이 8월을 맞아 개화했다.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앞 광장 일대에 배치된 연꽃들은 벤치의자에 앉아 감상하거나 길을 오고가는 중에도 편안하게 볼 수 있다. 면천연꽃사랑모임은 2006년도부터 매년 연꽃을 지역 곳곳에 배치하고 있으며 연꽃이 본격적으로 지기 시작하는 11월 중순까지 연꽃을 배치할 계획이다.
허덕무 회장은 “아름다운 연꽃을 보며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을 오고 가는 군민들의 마음이 평안해 지기를 바란다”며 “연꽃의 아름다움을 알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