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
“간 큰 부실공사”
운정인터체인지 개통도 안했는데 침하
국도 34호선에서 아산국가공단 진입도로로 연결되는 운정인터체인지(신평면 운정리)가 개통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입로 구간 10여m가 침하됐다.
차량이 한번도 다니지 않은 도로가 가라앉은 현상을 놓고 인근주민들은 ‘간 큰 부실공사’라고 말하고 있다.
이명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098
카메라 고발
“간 큰 부실공사”
운정인터체인지 개통도 안했는데 침하
국도 34호선에서 아산국가공단 진입도로로 연결되는 운정인터체인지(신평면 운정리)가 개통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입로 구간 10여m가 침하됐다.
차량이 한번도 다니지 않은 도로가 가라앉은 현상을 놓고 인근주민들은 ‘간 큰 부실공사’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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