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당진군 순성면에 소재한 성광주조(대표 성기욱)의 당진쌀로 만든 ‘미담막걸리’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일 서울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는 전국 224개 지역 대표술이 참가했다.
당진군에서는 1등(금상)을 수상한 성광주조와 신평막걸리(신평면 금천리 소재), 삼성BW(정미면 하성리 소재)등 3개 업체가 참여했다.
성광주조의 성기욱 대표는 막걸리 대표 제조 회사인 서울탁주에서 30여년간 막걸리를 제조해온 경험으로 지난 5월 당진에 성광주조를 설립해 수도권 및 인근지역에 판매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당진쌀로 만든 생막걸리 18톤(미화 1만5천달러 상당)을 미국에 첫 수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