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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본지는 창간 17주년 기념 특집 주민여론조사를 지난 3일(수)부터 4일(목)까지 이틀간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더피플(the PEOPLE)에 의뢰, 19세 이상 당진군민 1010명을 대상으로 당진지역 현안을 주제로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당진군 지역경제 전망과 함께 출범 100일을 맞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군의회에 대한 평가에 대해 ARS전화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6.4%였고 표본오차는 신뢰구간 95%±3.1%였다.

김낙성 국회의원 의정활동, 46%가 ‘보통’

김낙성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서는 46.9%가 ‘보통’이라고 응답했다. ‘매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9.8%였고 ‘매우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8%였다.

연령별 평가에서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매우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높아졌다. 30대에서는 5.5%만이 매우 잘하고 있다고 답변한 반면 60대 이상에서는 16.3%였다. 반대로 매우 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30대에서 가장 많이 나온 반면 60대 이상에서는 1.1%였다. 보통이라는 평가 역시 30대에서 61.5%를 기록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

43%가 ‘보통’

안희정 충남도지사 도정운영에 대해서는 43.4%가 보통이라고 응답했다.

‘매우 잘하고 있다’와 ‘잘하고 있다’ 등 긍정적인 평가는 41.6%인 반면 ‘못하고 있다’와 ‘매우 못하고 있다’는 15.1%였다.

안희정 도지사는 매우 잘한다는 평가는 전 연령층에서 비슷한 수치를 보였고 ‘보통’이라는 평가는 30대에서 51.1%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