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쾌적한 주거안정을 위해 농어촌주택개량 및 빈집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33억 4800만원이 투입돼 진행되는 주택개량 사업은 163동의 주택을 개축 정비하게 된다. 이를 위해 농어촌 지역의 노후 불량주택 개량과 도시민 유치 및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주택신축에 농어촌주택개량 융자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농어촌 주택 또는 건축물의 철거 및 정비를 위한 빈집정비사업도 추진된다.
농촌주택개량사업 지원기준은 상업지역과 공업지역을 제외한 지역에 주거전용면적 100㎡이하의 세대에게 연리 3%의 저금리 융자로 5년 거치 15년 상환 조건이다. 또한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아 방치된 농어촌주택 및 건축물은 읍면사무소에서 자체 발주해 정비한다.
□문의:건축과 주택팀(350-37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