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서비스란 웹상에서 이를 이용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우리나라의 싸이월드 등이 대표적이며 이를 말한다. 거슬러 올라가 우리 나라에 들고다니는 휴대폰이라는 전화기가 보편화되기 시작한 게 80년대말로서 20여년이 좀 지난 지금 이제는 앞을 예측할수 없을 정도로 모든 휴대기기들이 변화해 가고 있다. 이미 스마트폰은 데스크PC의 보급대수를 넘어섰고 앞으로는 노트북도 그다지 필요없는 태블릿pc시대의 도래를 예고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사용자가 700만명이 넘어선 스마트폰시대... 머지않은 장래에 사용자가 2천만명을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을 업계에서 내놓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럼 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자꾸 얘기하는가?
그것은 다름아닌 통신수단, 바로 소셜네트워크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전작 기기들은 단순 메일이나 주고 받는 정도의 기기였고 책상에 놓여진 데스크PC는 통신수단으로 e-메일이나 주고받으며 문서작성 그리고 웹검색 등 주로 사무실에서의 이용제한이 되었던 데 비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은 가지고(휴대) 다니면서 집과 사무실에서 하던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다는것이다. 스마트폰으로 트위터(twitter)와 페이스북(facebook) 그리고 카카오톡 웹검색은 물론 수많은(30여만개) 애플리케이션으로 하고 싶은 모든 것들을 손안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방송과 신문보다 훨씬 빠르고 사실적인 뉴스를 접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직접 사건사고 현장의 정보들을 올리고 전달하며 대화할수 있는 첨단의 기기로 진화 되었다는 것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전세계 3억명 이상이 가입을 했고 페이스북은 6억명이상이 가입하여 개인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하고 의사소통을 도와주는 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의 시대를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각기업들도 앞장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계정을 개설하여 회사의 홍보는 물론 사업전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보면 그위력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만큼 소셜네트워크의 영향력과 힘이 막강함을 엿볼수 있는 대목이다. 요즈음 유럽쪽의 민주화투쟁과정에서도 시민들이 SNS를 통한 전파력으로 그 위력을 실감할 수 있음을 외신을 통하여 우리는 볼 수 있었다. 이러한 것들이 진화하는 IT산업의 총아 스마트폰의 큰 마력이라고 본다.
앞으로 신제품의 기기들은 전작보다 속도가 훨씬 빠르며 더 얇고 더 선명한 듀얼코어 내지는 서드코어, 쿼드코어의 기기가 생산될 예정이라니 그변화는 어디까지 이어질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지경이다. 독자 여러분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소셜네트워크에 가입하셔서 세상의 정보들을 접해보시기를 권해드리는 바입니다. 소셜네트워크에 대해서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함께 공유하고 배웠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