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키노키노극장 맞은편에서 돈스탑을 운영하던 이종태 대표가 당진읍 하나비 일식 뒤편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가게를 단장해 운영 중에 있다.

4년 동안 돈스탑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체인점이지만 손님들에게 서비스, 친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돈스탑에서는 최상의 수입육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시기에도 서민들이 다양한 돈육의 맛을 제공하고 있다. 돈스탑은 돼지들의 최고라는 뜻이라고 설명한 그는 “2012년에는 서산에 새롭게 2호점을 열 계획”이라며 “돈스탑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돈스탑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 손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돈스탑에는 질 좋고 맛있는 고기를 적정한 가격에 내놓고 있다. 1인분에 4천원, 아무리 비싸야 7천원이다. 단 저렴한 만큼 반찬은 간소하다. 이 대표는 셀프서비스를 통해 일손을 줄이고 손님들이 부담해야할 비용을 최대한 줄였다. 또 새롭게 이전하면서 싱싱삼겹살 2인분과 돼지갈비 2인분이 제공되는 더블세트와 싱싱삼겹살과 고추장삼겹살 총 6인분이 제공되는 트리플세트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맛과 손님을 배려하는 서비스, 친절함으로 손님이 손님대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손님들에게 감사함과 고마운 마음을 갖고 열심히 영업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돈스탑은 늦은 시간에도 손님들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오후 3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가격:숯돌소금구이(4천원), 싱싱삼겹살·대패삼겹살·양념돼지갈비(5천원), 양념갈매기살·벌집허브삼겹살·와인삼겹살·마늘삼겹살·된장삼겹살·고추장삼겹살(6천원), 국내산생삼겹살·국내산항정살(7천원), 더블세트(1만9천원), 트리플세트(3만1천원)

■위치:당진경찰서 입구에서 계성초등학교 방향. 하나비 일식 뒤편 골목.

■연락처:355-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