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최향자씨는 “사람의 입에 들어가는 것인 만큼 내 자식에게도 자신 있게 먹일 수 있는 음식만을 손님상에 올리고 있다”며 “손님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왕창갈비를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왕창갈비는 이밖에도 서비스로 제공되는 돌솥밥의 인기가 높다.

한편 남편 김장수씨는 (사)한국음식업중앙회 당진군지부 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격:소불고기(1만5천원), 돼지갈비(1만원), 삼겹살(1만원), 소곱창전골(9천원), 홍어찌개(8천원), 된장찌개(6천원), 누룽지(2천원)

■연락처:363-3808

■위치:신평면 거산 삼거리에서 합덕 방향으로 50m 우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