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신용협동조합 조합원들이 제32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기념식에서 선보이는 국악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 당진신용협동조합 조합원들이 제32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기념식에서 선보이는 국악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 당진신용협동조합 조합원들이 제32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기념식에서 선보이는 국악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당진신용협동조합(이사장 홍순원)이 지난달 25일 제32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실시된 정기총회는 기념식과 총회로 나뉘어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는 2010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와 2011년도 사업계획을 조합원들에게 발표했다. 홍순원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0년 한해동안 당진신용협동조합을 아껴주신 여러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한다”며 “임직원들과 함께 2011년에도 더욱 높은 수익률과 서비스로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하는 당진신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신협은 이날 2009년도 전기순이익 12억5천만원보다 1억3천만원 증가한 13억 8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의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조합원들이게 5%의 배당급을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