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피격 1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천안함 피격을 북한의 소행이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국민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런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북한의 소행에 대해 알리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일입니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청년회 오수권 회장은 청년회 회원들이 갖춰야할 의식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청년회 회원들이 깨어있는 의식을 갖고 나라를 위한 애국정신을 갖고 있어야 발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며 “청년회 회원들이 앞장서 지역 청년들이 갖춰야할 의식을 널리 알리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지역봉사와 함께 각종 모임의 시간을 가져 청년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또 서로 토론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통해 자유 민주주의 수호에 앞장 설 수 있는 청년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