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순 신임 자유총연맹 청년회장이 성응모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 이철순 신임 자유총연맹 청년회장이 성응모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청년회장에 이철순씨가 취임했다.

지난 23일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는 역대 지부장과 임원, 청년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부 사무실에서 청년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성응모 이임회장은 “지난 4년전 5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청년회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의 도움으로 지금은 50여명이 넘는 큰 단체로 성장했다”며 “회장에서 물러나지만 회원으로 남아 적극 후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철순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뛰어난 리더십으로 청년회를 활성화시킨 전 회장과 임원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청년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이 끝난 후 자유총연맹 역대회장지부장과 임원, 청년회원들은 이취임하는 회장들의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