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의 날’이 오는 22일로 제정된 가운데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는 4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동시에진행한다.
새마을의 날은 지난 2월 국회 의결로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각 지회에서는 지회별 기념식을 진행하게 된다. 이에 당진군지회는 새마을의 날 제정 및 당진새마을 40년 발간 기념식으로 치를 예정이며 오전 11시부터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전, 현직 군 지회장과 읍면회장단, 사외이사, 서훈지도자 등 참석한다. 행사는 우수지도자 6명에 대한 표창과 새마을운동 실천과 다짐 등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이 오찬을 함께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