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지역소식]천안시
무주택서민 위한 사랑의 집짓기
2월17일까지 당진 등지 희망자 접수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이웃들과 공동체 생활이 가능하도록 화합의 마을을 건설할 예정으로 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주택의 신축, 보수를 통해 무주택 서민의 주거문제를 해결해 주는 초교파적인 기독교 국제자원봉사운동으로 1976년 미국의 변호사인 밀라드 퓰러가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지금까지 전세계 74개국에서 10만채의 주택을 공급하였다.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는 현재 국제해비타트(HFHI)의 한국지부로서 건설교통부 산하 비영리공익법인이며 한국국제협력단에 공식 등록된 NGO(민간조직)이다.
현재 희망자를 접수중인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천안아산지회(이사장 이 순 천안중앙장로교회 목사)가 충남일원 지역의 무주택자를 위해 벌이고 있는 운동으로 희망자들은 건축과정에 참여하고 15년간 땅값을 제외한 주택원금을 무이자로 상환할 수 있다면 20평형의 주택에 입주할 수 있다.
아산시 도고면 금산리 도고온천 인근에 세워질 예정인 이 사랑의 집, 화합의 마을은 20평형 주택 20동 72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며 당진, 보령, 서산, 아산, 천안, 홍성 등지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무주택자는 신청할 자격이 있다.
-신청접수기간:2월17일까지
-구비서류:입주신청서(사무실 구비), 가정소개문, 주민등록등본 1부, 호적등본 1부, 지방세 납부증명서 1부, 전월세 계약서 1부
-문의:화합의 마을 현장(041-540-5686~7)/ 간사 016-433-4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