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승격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건은 100% 완료했다지요. 시승격을 위해 수고하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이명남 목사님과 위원 여러분, 머슴이었던 민종기 전 군수, 당진읍민의 인구 5만명을 달성하기 위해 불철주야 수술까지 해가면서 작은 머슴으로 소임을 오늘도 열심히 하는 강연식 읍장님, 생활터전을 당진시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시고 안착하신 (호남, 경상도, 경기도, 강원도, 서울) 분들 고맙습니다. 당진시로 이사오시면 잘 산다는 속담이 있다지요.

오늘의 의제는 당진시승격 50만 인구 10년 계획. 무슨 뚱딴지 같은 생각인가? 충청남도 200만 중 천안시 55만명 1위, 하지만 10년 후에는 당진시 인구(충청남도에서 1위)가 될 것입니다.

천안시 성무용 시장은 필자와는 대학원 석사과정 동기입니다. 동천안JC회장, 부잣집 아들, 부지런하고 성실, 근면, 끈질김, 연구하는 자세, 노력하는 시장입니다.

천안시의 교통인프라, (1)철도, (2)경부고속도로, (3)수도권과 가깝습니다. 대기업으로는 재계 1위 삼성, 대학교는 11개 대학과 69,000명의 대학생의 왕래가 있습니다.

당진시는 교통인프라는 (1)바다, (2)서해안고속도로, (3)수도권과 가깝습니다. 바다는 전세계적으로 그 나라의 수출전진기지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핵심허브항이 됩니다. 대기업으로는 재계 2위 현대와 중국과 가까운 바다(항로)가 있습니다.

서해대교를 상행, 하행하면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경기도 평택항과 충청남도 당진항의 비교입니다.

경기도 평택항은 수출하는 대형 배가 매일 바쁘게 항해합니다. 경기도 평택항은 거대국가인 중국으로 왕래하는 배가 운항합니다.

충청남도 당진항은 수출하는 대형 배가 보이질 않네요.

경기도 머슴 김문수 지사와 충청남도 머슴 충남도지사와 누가 일을 열심히 잘하나요? 경기도 평택 국회의원, 평택시장과 시·도의원, 충남 당진시의 국회의원, 당진시장, 시·도의원, 누가 일을 열심히 잘 할까요? 진짜 머슴으로 누가 일을 잘하는 머슴일까요? 새벽별을 보고 출근해서 밤의 별을 보고 퇴근하고 머슴의 임무를 100% 수행한다면 뭔가 되지 않을까요?

현대건설 정주영 회장님의 머슴 이명박 사장은 일 열심히 해서 머슴이 대통령 되었잖아요. 잘 하잖아요.

당진시의 낙후된 면천, 정미, 대호지, 산좋고 물좋고 공기좋은 곳에 삼성연구소를 이건희 회장님에게 적극적으로 유치하면 안될까요? 안철수 연구소를 KAIST 안철수 석좌교수를 찾아가서 설득하면 안될까요?

애플의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워렌 버핏 등을 당진의 명예시민으로 위촉하면 안될까요? 빌 게이츠 거리, 스티브 잡스 거리, 안철수 거리, 이건희 거리, 정몽구 거리를 공동으로 만들면 안될까요? 서울대학교 및 고, 연대, 이대, 숙대 수준의 대학 분교를 유치하면 안될까요? 미국의 하버드, MIT, 예일, 스탠포드, 코넬, UCLA 중에서 분교를 당진시에 유치하면 안될까요? 중국의 북경대학, 칭화대학 분교를 유치하면 안될까요?

포항에는 포항제철이 있고 포항공대가 있습니다. 당진에서는 현대제철이 흑자를 반드시 많이 낼 것입니다.

정몽구 회장님, 당진에는 현대제철이 있으니 당진공대가 설립되면 안될까요? 필자가 존경하는 정주영 회장님은 아산재단을 설립하셨고 평양에는 정주영 체육관을 설립해주셨습니다.

젊었을 때는 인생이 무척 긴 것으로 생각하다 나이가 들면 살아온 젊은 날이 얼마나 짧았던가를 깨닫게 됩니다.

우리 다같이 산좋고 물좋고 공기좋고 인심좋은 복받은 당진시를 대한민국에서 살기좋은 당진시, 최고의 당진시를 향하여 한마음 한뜻, 한시민으로 화합하여 정진하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