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출신 한선현 작가가 부산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맥화랑에서 맥화랑 기획 <나는 염소다> 전시회를 갖는다.
지난 12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에서는 한선현 조각가의 나무부조, 크레파스 드로잉, 설치된 환조 등 조각과 회화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한선현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현실의 세계와 상상의 세계를 저항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아이의 맘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며 "소중한 추억을 그림으로 간직하고 있는 이들이 외길에서 만나 함께 떠나는 꿈의 여행"이라고 소개했다.
한 작가는 1968년 당진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179-3(우)412-170 S작업장과 유림목재Y작업장에 입주해 작업하고 있다. 그는 현재 남서울대 애니메이션과 강사, 설치그룹마감뉴스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