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 박수열)가 지난 13일 장정리에서 고구마를 심었다. 새마을회원들은 가을에 고구마를 수확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원들은 장정리와 사성리 보리밭과 꽃밭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밭일을 마친 회원들은 사성리와 적서리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대호지새마을은 매달 2개 마을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843

대호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 박수열)가 지난 13일 장정리에서 고구마를 심었다. 새마을회원들은 가을에 고구마를 수확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원들은 장정리와 사성리 보리밭과 꽃밭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밭일을 마친 회원들은 사성리와 적서리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대호지새마을은 매달 2개 마을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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