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은 제5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지난 22일 고대면 장항리 대한전선(주)에서 이철환 군수를 비롯한 당진상공회의소 홍사범 회장 외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대기업 Think Tank 지식나눔센터’ 추진과 관련, 현대제철에서는 공학교실, 환경교실 동아리 20개, 동서발전은 전기, 과학교실을 시행중에 있으며 대한전선, 동부제철, 동국제강, JW중외제약, 현대하이스코에서는 영어, 수학, 축구 등에 참여의사를 밝혔고 환영철강과 휴스틸은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당진군은 ‘대기업 Think Tank 지식나눔센터’ 추진 협약(MOU)을 체결하고 7월 중 출범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기업체 당진공장과 거래하는 지역(제조)업체 직거래 등록이 평균 20% 내외로 이를 상향하기 위해 대기업은 지역업체의 업체등록을 우선 검토하고, 장기적으로 동반성장차원에서 지역업체 적극 발굴 개선안, 애로기술 제공, 공장기술 개발, R&D 인력·자금 지원 검토 등 향후 동반 성장을 위한 역할 분담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동반성장 과제조사, 발굴, 예산반영, 인력양성을 매칭하는 동반성장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