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기 동안 개교 60주년을 맞아 동문회원 명부를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송악중학교 동문의 현주소를 지역별, 직업별, 기수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동문회원명부를 발행하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입니다. 동문 회원명부 안에는 졸업앨범을 기수별로 가나다순으로 재편집하고 재학 중 졸업을 하지 못한 동문에게 3회 정도 세미나 후 명예 졸업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총동문회를 활성화시키는 자료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용 회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개선점도 건의해 실질적으로 동문들이 교류할 수 있는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며 “냇물이 모여 강물이 되고 바다가 되듯 1만3천여 명의 동문이 하나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특히 각 기별모임 강화를 통해 서로에게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간다면 세계 최고의 송악중학교 총동문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