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우체국(국장 최석봉, 지부장 송상진)은 지난 15일 당진우체국 회의실에서 당진시장상인회(회장 황건성)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당진우체국 직원들은 매월 10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시행하고 구내식당 식자재 구입 시 혹은 명절상품 구매시 재래시장 물품을 구매하기로 했다. 당진재래시장은 양질의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최석봉 국장은 “우체국 각종 포상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여 재래시장 활성화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