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우체국이 개국 50주년을 맞았다.
석문우체국이 개국 50주년을 맞았다.

석문우체국(국장 최장옥)이 개국 50주년을 맞아 지역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마을주민들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지난 11일 석문면 통정리 호호갈비에서 진행된 개국 50주년 축하 자리에는 우체국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들이 참석했다.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은 “어느덧 개국 50주년을 맞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으며 주민들을 위한 우체국이 되도록 거듭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