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달 22일 산악회를 조직했다.

산악회장을 맡은 박상념 당진읍새마을 총무는 “당진이 시가 되면 당진읍이 3개 동으로 나뉘어 당진읍새마을도 나뉘게 된다”며 “그동안 서로가 맺은 우정을 잊지 말자는 취지에서 산악회를 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현재 가입 회원은 67명으로 100명 정도 가입하지 않을까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활동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 조직된 뉴그린당진새마을산악회는 매달 등산을 함께 하며 우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첫 등산은 오는 9일 보령 성주산으로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