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우강 솔뫼성지 인근에서 2011 황금들녘과 함께하는 당진 메뚜기 잡기 체험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체험행사장에서는 메뚜기 잡기를 비롯한 다양한 농촌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솔뫼성지 관람과 농악놀이, 고구마캐기 체험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전 10시30분부터 30분간 마당놀이극이 공연된다. 11시30분부터 1시까지 제공되는 중식은 우강쌀로 지은 밥과 추어탕이 제공된다. 개회식 이후 본행사에서는 체험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메뚜기 잡기와 더불어 미꾸라지 잡기, 고구마캐기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행사가 진행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놀이가 진행된다. 벼수확과 도정을 체험해 볼 수 있고 메뚜기·쌀가공식품·짚가리술 시식코너도 마련된다. 이밖에도 떡메치기, 농경문화 체험, 햅곡식 삶아먹기, 물풍선 던지기 등이 진행된다. 주최 측은 메뚜기 잡기 체험행사를 통해 당진 해나루쌀의 우수한 미질과 친환경 재배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메뚜기잡기체험행사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우강농업협동조합이 주관한다.
오는 8일 메뚜기 잡기 체험행사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48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