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찬 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센터장 양난숙)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제3회 햇빛찬 열린교실 이야기전을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한 해 동안 아이들이 만든 작품을 전시했다. 전시된 작품 중 그리기는 이병화, 권영산 교사가, 만들기는 조빈서 교사가 지도했다.

양난숙 햇빛찬 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장은 “매년 아이들이 발전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오늘 전시를 통해 아이들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