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가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 대회는 10월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지원 사업활동가, 관계공무원, 다문화가족 600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가 충청남도를 대표로 시도별 특성화사업 홍보부스에 참여하여 충청남도가 은상을 수상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날 대회에서 다문화가족의 사회정착에 힘써온 유공자에 대한 포상식도 열렸다.
다누리콜센터 운영과 결혼 이민자 창업자금 대출 등 사업을 펼쳐온 포스코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동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 받았다.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족과 관련 활동가와의 전국적 단위의 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따뜻한 문화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마련됐다.
박소연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