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충남도민 생활체육 문화축제에서 배구 남자부와 탁구 남자 30대, 야구, 그라운드 골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예산공설운동장을 비롯한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제20회 충남도민생활체육 문화축제에는 축구와 배구 등 16개 종목에 임원과 선수 3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문화축제에서 배구 남자부와 탁구 남자 30대, 야구, 그라운드 골프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축구와 탁구 여자 30대, 생활체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테니스와 댄스스포츠, 검도가 각각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합기도와 배드민턴, 볼링이 종합 4위를, 등산과 족구가 8강까지 진출했다. 기대를 모았던 게이트볼은 예선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셨으며 패러글라이딩은 기상악화로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