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에서 단식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 생활체육전국탁구대회에서 단식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제3회 당진 해나루쌀배 생활체육 전국 탁구대회 혼성 통합 선수, 챔, 1~2부 단체전에서 황재성, 송승훈, 류혜정, 김민규, 이준호(당진해나루탁우회) 씨가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또한 이종호, 김계수, 방준영, 이호선, 이경열, 홍성진(당진해나루탁우회) 씨는 혼성 4부 단체전에서, 하진희, 임경례, 정명옥, 구자영, 이경희(당진해나루탁우회) 씨는 여자지역 5부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송점숙(당진핑퐁) 씨는 라지볼 여자2부 단식경기에서 3위에 자리했다.

5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 개막식은 선수단 대표 선서가 있었으며 TV 등 경품 추첨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