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2025 충청남도노인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 지난 15일 참가해 개인전 준우승 1명, 종합 준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노인체육회가 주최했으며 충청남도 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복지관 및 탁구동호회 선수들이 참여했다.
개인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영대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도 운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걸 느꼈고, 복지관에서 연습하며 많은 분과 함께 땀 흘린 시간이 소중한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끈기로 이룬 성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