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전 종합 준우승으로 약진

지난해 부진 씻고 4단계 뛰어올라

10월26일부터 28일까지 홍성에서 열린 제 52회 도민체전에서 당진군 선수단은 지난해 종합 6위의 부진을 씻고 단숨에 종합준우승으로 뛰어올랐다.

이번 체전에서 당진은 취약종목이던 탁구와 육상의 도약, 씨름의 정상탈환에 힘입어 이같은 약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