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제18회 충청남도민 생활체육 문화축제 개막식이 열렸다.
▲ 지난달 25일 서산종합운동장에서 제18회 충청남도민 생활체육 문화축제 개막식이 열렸다.

당진군 배구·댄스스포츠 종합우승 거둬

당진군 17개 종목 참가

충청남도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8회 충청남도민 생활체육 문화축제가 지난 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서산종합운동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당진군 440명(임원 75, 선수 365명)이 충청남도민 생활체육 문화축제에 참여했으며 게이트볼, 배구, 축구, 육상, 족구, 야구, 생활체조, 댄스스포츠, 배드민턴, 합기도, 탁구, 볼링, 궁도, 패러글라이딩, 테니스, 검도 등 17개 종목에 참가했다.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생활체육 동호인들은 각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생활체육을 통한 도민화합의 장을 펼쳤다.

이번 생활체육 문화축제에서 당진군은 △배구 부분에서 남·여 각각 우승과 3위를 차지 종합우승 △생활체조 댄스 부분 1위 △댄스스포츠 종합우승 △궁도 종합우승 △탁구 여자 30대 우승, 여자 40대 3위 △검도 종합우승 △테니스 부분에서 남·여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해 종합 2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들였다.

이 외에도 △여자 게이트볼 3위 △육상 여자 100m, 200m, 800m 각각 3위 △배드민턴 부분에서 중장년부 30대 남과 장년부 40대 여가 각각 3위, 노년부 60대 여가 2위 △볼링 여자부 3위 △패러그라이딩 종합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