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는 당진종합사회복지관 조감도
▲ 내년 하반기 개관을 앞두고 있는 당진종합사회복지관 조감도

당진군종합사회복지관 건립공사가 공정률 25% 보이고 있어 내년 하반기에 개관될 전망이다.

당진종합복지관은 대지면적 1만2441㎡(3763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총 면적 1만4856㎡ 규모다.

총 사업비는 건축비 200억원, 대지구입비 128억2100만원 등 총 328억2100만원으로 현대제철의 사회 환원 자금으로 건립되며 대지는 군이 확보했다.

군은 내년 7월까지 내부공사를 완료하고 시설 세부운영 계획을 수립해 2012년 하반기에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진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관(4088㎡)과 장애인복지관(1900㎡), 노인복지관(1412㎡) 등으로 나누어진다.

군 관계자는 “연말까지 5층 골조 공사를 완료하고 내년 공사를 마무리해 하반기 개관할 예정으로 그동안 흩어져 있거나 부족했던 복지시설의 집단화로 종합적인 사회복지사업의 수행이 원활해질것”이라며 “다양화되어 가고 있는 사회복지 서비스 욕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