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우리신협(이사장 신창재)이 친절도 평가에서 충남지역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친절도 평가는 전화응대 평가와 현장응대 평가 점수를 합산해 결과를 산정했다.
1차로 이뤄진 전화응대 평가는 지난 9월14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대전충남 지역의 전체 신협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관은 햇살론 대출 자격 조건과 신협거래 정기적금의 이율에 관한 문의에 대한 답변 내용과 태도 등을 바탕으로 평가했다. 전화응대 평가에서 평점 상위 조합 31개를 선정해 현장응대 평가를 진행했다. 조사원이 지점에 1회 방문해 신협대출 자격 조건과 정기적금 금리에 대한 질의를 통해 평가했다.
당진우리신협은 점수합계 91점으로 충남지역 1위를 기록해 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총점 76점을 기록한 서해중앙신협(이사장 백미)은 충남 서부 지역 1위를 기록해 평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안준상 당진우리신협 전무는 “인재 채용 시부터 인성을 중요시 여기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조합원을 공경하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정착돼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미소채움인재개발원 CSI(고객만족지수)평가팀에 의뢰해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