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연초 총동문회 이·취임식에 참석한 동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용연초 총동문회 이·취임식에 참석한 동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용연초등학교 이재훈 동문이 총동문회 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용연초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7일 신성대학 정보관에서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장태연 초대회장은 2년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고 이임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임한 장태연 초대회장과 한선미 부회장, 장철구 전임 총무는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이재훈 신임회장과 송연오 2회 졸업생 회장이 총동문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또한 용연초 총동문회는 참사랑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소망의집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했다.

장태연 초대회장은 “2009년 5월 총동문회가 창립된 이후 동문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특히 2010년 체육대회 때 즐거웠던 기억은 잊지 못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임 임원진 명단>

▲회장 : 이재훈 ▲상임부회장 : 김기덕 ▲부회장 : 한선미, 최종세 ▲감사 : 유대근 ▲사무국장 : 최경호 ▲총무 : 김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