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수 회장은 “그동안 당진시가 각종 배드민턴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들이 말해주 듯 배드민턴 특성화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며 “풍부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결속을 다져 그 명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12대 회장으로서 그동안 역대 회장 및 임원, 선수단이 다져온 업적을 이어 받아 책임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을 약속했다.

“임기 동안 수고해준 맹붕재 전임회장의 뒤를 이어 12대 회장으로서 활발한 활동 보여드리겠습니다. 임기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당진시 배드민턴의 전통이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는 회장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