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사랑포럼이 지난달 28일 당진사랑포럼 사무실(충남동물병원 3층)에서 강연회를 개최했다. 창단 후 처음으로 실시된 강연에는 김동완 새누리당 당협위원장이 강사로 나섰다.
정한영 당진사랑포럼 상임대표는 “다가오는 4.11 총선에 맞춰 1월부터 4월까지는 총선에 출마하는 유력 정당의 후보들을 초청해 강연을 들을 계획”이라며 “당진사랑포럼은 당진의 현안 문제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명사 초청 강연 및 토론을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동완 위원장은 ‘당진시 개발 방향과 향후과제’라는 주제로 한 강연에서 “당진항이 다른 항구와 차별화된 항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사랑포럼은 이번달 현직 국회의원인 김낙성 의원을 초청하고 3월에는 민주통합당 후보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