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당진시의회 임시회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임시회에서 당진시의회는 당진시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당진시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당진시 선택 예방접종 무료접종에 관한 조례안, 2012년 제2차 당진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심의해 26일 처리할 계획이다.
또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당진시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안과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수도급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을 심의해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당진시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시의회가 어떠한 입장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이번 임시회기 동안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의정연수를 다녀왔다.
당진시의회 의원 11명과 사무국 직원 11명 등 22명은 제주도 그랜드호텔에서 시정질문 기법과 예산심의 기법, 감성 스피치 및 대화 기법 등의 연수를 실시했다.
또 면천읍성 복원과 관련해 성읍민속마을과 서해안방조제 풍력발전지구 조성 관련 제주 풍력발전지구를 견학하고 올레길도 체험했다.
한편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 6명은 4월17일부터 24일까지 유럽 공공시설 벤치마킹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난 1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에서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6박8일간의 일정으로 오스트리아와 체코의 공공시설을 견학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