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에서 한우와 젖소, 돼지, 닭 등 4대 가축을 기르는 농가는 총 2811가구로 나타났다.
이중 한우 농가가 1672가구로 가장 많았고 닭(687농가), 젖소(260농가), 돼지(192농가)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고대면(249농가)의 한우 농가가 가장 많았고, 젖소는 합덕읍(64농가)이 가장 많았다. 돼지는 순성면(33농가)에서 가장 많이 키웠으며 닭은 당진동(121농가)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마리 수 기준으로 살펴보면 소가축인 닭이 288만여 마리로 단연 높게 나타났다. 돼지는 17여 만 마리가 사육되고 있었다. 대가축인 한우는 3만3000여 마리를 키우고 있었으며 젖소는 1만3000여 마리로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