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 평생교육원 이전 개원식에 참가한 내빈들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 신성대학 평생교육원 이전 개원식에 참가한 내빈들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평생교육원 산학협력단 이전 개원

“유동인구 500여 명 예상”

신성대학(총장 이병하) 평생교육원 및 산학협력단 이전 개원식이 지난 20일 당진시 (구)군 청사에서 진행됐다.

앞으로 신성대학은 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며, 산학협력단은 창업보육센터 운영 및 당진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과의 산학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이뤄낸다는 계획이다.

이날 이병하 총장은 “원래 계획했던 5개 학과의 청사 이전이 법률적 제약으로 인해 무산된 점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지만 2개 부속기관의 이전으로 약 500명에 달하는 유동인구가 발생해 당진 지역 발전에 작으나마 힘을 보태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