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의용소방대 청사가 새로 지어질 계획이다.
현재 정미면 의용소방대 청사는 노후와 공간이 협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당진시 안정총괄과는 이에 청사를 이전·신축키로 결정, 당진시의회에 신축을 위한 토지매입계획을 의원출무일에 보고했다.
매입할 토지는 정미면 천의리 248-28번지로, 총 1322㎡(약 400평) 면적에 이른다. 매입 예상 가격은 2억6000만 원이다.
한편 지금의 정미면 의용소방대 건물은 철거 후 4.4만세광장 주차장으로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