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9일자 901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기사 작성 시 이해당사자 양측의 입장을 모두 반영해 반론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공시지가 관련 기사의 경우 독자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과거 공사지가가 높았던 곳의 정보와 함께 실거래와 비교하는 등 좀 더 다양한 내용을 담은 후속보도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맛집 등 몇몇 기사의 경우 사진의 인쇄 상태가 좋지 못했다며 앞으로 인쇄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